조선호텔앤리조트 '팔레드신' 봄 특선 코스 메뉴 선봬

한전진 / 기사승인 : 2021-03-05 1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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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쿠키뉴스] 한전진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이 봄 특선 코스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와 '그랜드 조선 부산', 두 지점의 팔레드 신에서 맛볼 수 있다. 

레스케이프 팔레드신은 봄 코스 메뉴 ‘스프링 델리카시스’를 이달 5일부터 5월 31일까지 내놓는다. 에피타이저로 세발나물과 돼지, 생 목이버섯을 곁들인 해파리냉채가 제공된다.

벚꽃 나무로 훈연한 한우 채끝 요리가 메인 요리로 식탁에 오른다. 특히 사천식 생선 수프에는 불을 붙이는 퍼포먼스도 곁들여진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신에서는 매화의 이름을 딴 봄 특선 코스메뉴 ‘매화’를 선보인다. 전채부터 수프, 요리, 진지, 후식의 5가지 코스로 구성한 매화 코스는 팔레드신 의 시그니처 메뉴와 특선 메뉴 중에 요리를 런치와 디너에 맞춰 2종과 3종으로 각각 선택할 수 있다. 

매화 코스는 두릅, 달래 등 봄 식재료를 이용한 가니쉬로 마무리된다. 또한 ‘자스민 하이볼’ 외 ‘팔레드 오렌지’, ‘베르사유 쿨러’ 등 티 칵테일 3종을 함께 봄 메뉴로 구성했다.  
 
ist1076@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