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남 김해 하동서 3명 확진...누적 2165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3-05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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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에서 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4일 오후 5시 대비 5일 오후 1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 3명(경남 2166~2168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으로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1명이다. 지역별로 김해 2명, 하동 1명이다.

김해 확진자 2명(경남 2167~2168번)중 경남 2167번과 2168번은 경남 2164번의 직장동료다.

현재까지 경남 2164번이 근무하는 김해 소재 한 사업장 관련 91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양성이 2명이고, 음성이 89명이다. 양성 2(경남 2167, 2168)

하동 확진자 경남 2166번은 경기도 고양 2207번의 지인이다.

5일 오후 1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54명이고, 퇴원 2100명, 사망 11명, 누적 확진자는 총 2165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