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밤새 10명 감염 ... 누적 1484명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4-08 10:12:37
+ 인쇄

학원발 3명, 타 지역 감염 3명, 조사 중 4명 확진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10명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는 1484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8일 발표했다.

대전 1475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422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1476번 확진자는 20대로 대전 1251번 확진자(강서구 1731번 관련)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재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 1477번⋅1484번 확진자 2명은 10대로 대전 1414번(학원발 n차 감염)의 지인이다. 

대전 1478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충남 당진 28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 147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480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481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40대로 순천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1482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28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483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10대로 대전 1405번(학원발 n차 감염)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시는 금일부터 사회적 거리두리를 2단계로 격상했다.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은 한밭체육관 인근 선별진료소를 이용해 주시고, 접촉자로 분류된 분들은 보건소를 이용하여, 검사가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부탁"했다.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