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경남 7곳서 63명 확진....누적 6584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7-24 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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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을 비롯한 7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3명이 대거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4일 오후 1시 30분 대비 신규 확진자 63명(경남 6525~6587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584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24명, 양산 14명, 김해 13명, 진주 6명, 함양 3명, 거제 2명, 사천 1명이며 감염경로별 김해 유흥주점 관련 1명, 진주 음식점 관련 4명,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29명, 함안소재 부품공장 관련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8명, 조사중 17명, 해외입국 2명이다.


창원 확진자 24명(경남 6545, 6550~6572번)중 9명(경남 6545, 6550~6553, 6555~6557, 6559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11명(경남 6558, 6560~6569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2명(경남 6570, 6571번)은 해외입국자다.

1명(경남 6554번)은 함안소재 부품공장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함안소재 부품공장 관련 확진자는 14명이다.

1명(경남 6572번)은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78명으로 늘어났다.

양산 확진자 14명(경남 6525~6538번)중 7명(경남 6530, 6531, 6534~6538번)은 도내 확진자 접촉자며 6명(경남 6526~6529, 6532, 6533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경남 6525번)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220명으로 대거 늘어났다.

김해 확진자 13명(경남 6573, 6574, 6576~6584, 6586, 6587번)중 6명(경남 6574, 6579, 6583, 6584, 6586, 6587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6명(경남 6573, 6576, 6577, 6580~6582번)은 감염경로를 조사중, 1명(경남 6578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진주 확진자 6명(경남 6539~6544번)중 4명(경남 6539~6542번)은 진주 음식점 관련 확진자로 모두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진주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37명이다.

1명(경남 6543번)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명(경남 6544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함양 확진자 3명(경남 6547~6549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거제 확진자 2명(경남 6546, 6575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사천 확진자 1명(경남 6585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24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996명이고, 퇴원 5569명, 사망 19명, 누적 확진자는 총 6584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