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코로나19, 주말-휴일 25명 대거 발생

최문갑 / 기사승인 : 2021-07-25 15: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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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집단 발생 관련 9명, 자발적 검사 7명 감염

코로나19 방역활동 모습.

[천안=쿠키뉴스] 최문갑 기자 = 충남 천안시에서 주말과 휴일인 24, 25일 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대거 발생했다. 기업체 집단 발생 관련 9명, 자발적 검사에서 7명이 확진됐다. 

25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1695번은 경기도 안산시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천안 1696번은 해외 입국자다. 

천안 1697~1703번, 천안 1713ㆍ1717번은 관내 기업체 집단 발생 관련이다. 

천안 1704ㆍ1707ㆍ1708ㆍ1709ㆍ1712번은 자발적 검사에서 확진됐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천안 1705번은 관내 유흥업소 집단 발생 관련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천안 1706번은 경기 과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천안 1710번은 천안 1489번의 가족이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 1711번은 천안 1693번과 접촉, 감염된 것으로 파악했다.

천안 1714ㆍ1716번은 자발적 검사자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천안 1715번은 충북 충주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천안 1718번은 해외 입국자다.

천안 1719번 확진자는 천안 1712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된 것으로 파악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와 접촉자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mgc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