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남 2곳서 12명 확진...누적 1만 908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9-21 17: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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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와 진주에서 각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1일 오후 1시 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12명(경남 10900~10911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 908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김해 10명, 진주 2명이며 감염경로별 도내 확진자 접촉 10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중 1명이다.

김해 확진자 10명(경남 10900~10909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5명은 가족이고, 4명은 지인, 1명은 동선접촉자다.

진주 확진자 2명(경남 10910, 10911번)중 1명(경남 10910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 조사중이며 나머지, 1명(경남 10911번)은 수도권 관련 접촉자다.

21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65명이고, 퇴원 1만 510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908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