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98번 확진자 발생…서울 가족 확진자 접촉

박하림 / 기사승인 : 2021-09-25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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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8~49세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에서 시민들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2021.08.26 사진공동취재단

[횡성=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횡성군에서 1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25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60대 A씨(횡성 98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서울에 거주하던 가족과 접촉해 감염됐다.

보건당국은 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추가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횡성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98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