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코로나19 확진…스태프는 음성

김예슬 / 기사승인 : 2021-10-25 1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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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쿠키뉴스] 김예슬 기자 = 배우 강예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쿠키뉴스에 “강예원이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됐다”면서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예원은 21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컨디션 난조로 23일 재검사를 진행하자 양성 반응이 나왔다. 강예원과 함께한 스태프들은 검사 결과 음성이었다.

강예원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확진 판정은 촬영이 없는 주간에 받은 것이어서 일정은 겹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강예원은 2주간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yeye@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