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G 세계총회' 만찬주는?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11-13 23: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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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리술 한마당, 입상 주(酒) 국제행사 활용

대전 무형문화재 지정 '동춘당 국화주'를 송영진 주조자(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14대손)가 시음식에 참여해 400년 전통의 국화주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대전마케팅공사(사장 고경곤)는 13일 '2021 우리술 한마당’을 동춘당(대전시 대덕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우리술 한마당’에 입상한 주류는 ‘2022 UCLG 세계총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 예정이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우리술 한마당 입상주는 UCLG 국제행사 만찬주로 활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명정삼 기자.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우측)과 김명수 과학부시장이 지역 전통주 경영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맛과 경쟁력이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격려했다. 사진=명정삼 기자.

우리술 한마당에 참여한 시민이 대전의 술 '보문산 막걸리'를 시음하고 있다. 

(왼쪽부터)김명수 과학부시장, 김태호 대전 은행동 상점가상인회 회장,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이 지역 축제를 통한 지역 전통주와 구도심 활성화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사진=명정삼 기자. 

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