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2022년도 임원인사…4명 상무 승진

한전진 / 기사승인 : 2021-12-09 16: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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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 시계방향 순으로 김보연·김지훈·신창하·성윤기 신임 상무    호텔신라
호텔신라가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비상경영 체제 돌입으로 승진 인사를 실시하지 않았다. 

9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김보연 TR(면세점)한국이커머스 팀장 등 4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김보연 팀장과 함께 김지훈 경영전략 팀장과 성윤기 호텔&레저지원 팀장, 신창하 면세점 홍콩법인장 등이 상무로 승진했다.

호텔신라 측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과 창출에 대한 기여가 크고,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하여 향후 성장성이 높은 우수인력을 승진자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인사를 통해 코로나 안정화 이후 미래를 대비하고 회사의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상무 승진

▲ 김보연 ▲ 김지훈 ▲ 성윤기 ▲ 신창하 

한전진 기자 ist1076@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