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31일부터 시작해 내년 1월 1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8일까지다. 등록 기간은 다음날인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사물인터넷(IoT)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적외선 소자는 생활, 산업, 의료, 소방, 로봇 등 다양한 곳에서 높은 활용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4차 산업혁명에 접목할 신기술 분야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IT직업전문학교 사물인터넷학과는 전문 IT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물인터넷학과는 심화 프로젝트 학기, 프로젝트실습 등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졸업인증제, 책임교수제, 취업지원센터 운영 등의 제도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사물인터넷학과는 재학기간 중 학생의 전공 관련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개별 관리가 진행되고 책임교수제와 같은 제도 마련을 통해 학생별 지도교수를 배정, 담당 교수가 학생의 학교생활 및 졸업 후 진로 등에 관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내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이력서 작성 및 면접 교육 등 취업과 관련한 컨설팅 역시 무료로 제공된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인공지능학과, 빅데이터학과 등 세분화된 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잠재능력평가와 담당 교수와의 1대 1 면접으로 선발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