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기회다!

완주군, 지난해 귀농인구 71.9% 증가…전북 평균 웃돌아
전북 완주군 귀농 인구가 꾸준한 늘면서 전체적인 인구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 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 전북 평균을 웃도는 수치로 귀농 지원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 귀농 인구 증가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귀촌 인구는 4283가구 5476명으로 전년비 4.7%가 줄었으나, 영농 ...

삼성전자, 아산 온양사업장 46조 투자 윤곽...“2029년 5월 HBM 양산”

-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담 조직인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광주청사 3층에 반도체산업...
-
‘AI로 금융 혁신’ 해커톤 막 올랐다…iM금융, 청년인재 프로젝트 진행
AI를 활용해 실제 금융 서비스를 구현하는 청년 경진대회가 막을 올렸다. iM금융그룹이 디지털 금융 인재 양성과 금융 혁신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 iM금융그...
-
경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5년 미래 청사진 그린다
경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감소지역을 보유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향후 5년간의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2027~2031년 제2차 경상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
해남군, AI·스마트농업 앞세워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도약
해남군이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실현을 위해 인공지능(AI)과 스마트농업을 기반으로 한 농어업 대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와 농업연구단지를 중심으로 ...
-
전북에 ‘KB금융타운’ 문 열어…금융기관 이전 급물살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의 ‘KB금융타운’이 8일 전북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이날 KB금융타운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윤덕 국토...
-
최정호 익산시장, “산업지형 통째로 바꾸는 익산 대전환” 선언
전북 익산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시의 틀과 산업 지도를 통째로 바꾸는 익산의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
-
부산 동구 ‘크루즈관광특구’ 지정…전국 최초 크루즈 테마 특구
부산시는 <해양수도 부산, 외국인 관광객 600만 명 시대 >도약을 위해 ‘부산 동구 크루즈 관광특구‘를 최종 지정한다고 8일 밝혔다. 크루즈를 메인테마로 한 특구는 전국 최초다. 부산에서 해운대(1994년), 용...
-
박수현 충남지사 “392조 투자, 충청연합 통해 대응”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충청권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392조 원 규모 투자를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뒷받침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
군산시,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결실’
전북 군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한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 최종평가에서 높은 점수로 ‘성공’ 판정을 받아 결실을 거뒀다.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신안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신안군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섬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안군은 지난 5일 안좌 스마트팜쏠라시티에서 송 장관이 참석한 가운...
-
윤병태 나주시장 “에너지수도·국가정원으로 나주 미래 100년 열겠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민선9기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민선 8기 4년의 최대 성...
-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여부, 정주여건 개선 등에 달려”…대한상의 토론회 개최
최근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지역 균형 발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당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를 주거‧교육‧의료‧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꼽았...
-
이원택 전북도지사, 새만금개발청장과 첫 회동 ‘새만금 대도약’ 공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이튿날인 2일 도청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첫 회동을 갖고, 새만금 주요 현안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민선 9기 출범 직후 이뤄진 도...
-
3년 만에 빗장 푼 대구시 공론장…추경호, 1호 조례 ‘300명 동의면 정책토론 가능’
대구시가 민선9기 첫 조례안으로 시민 참여 확대를 선택했다. 정책토론을 요청할 수 있는 기준을 대폭 완화해 시민 의견이 시정에 보다 쉽게 반영되는 공론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대구시는 민선9기 제1호 ...
-
육군 27사단 해체된 마을, 생활 거점시설 조성된다…3년간 110억 투입
국방개혁으로 부대 해체의 아픔을 겪었던 강원 화천군 사내면이 힘찬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사내면은 지난 2022년 11월,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의 해체로 인해 인구가 크게 줄고, 지역경제 기반이 심각한 ...
-
충청에 240조 쏟는 삼성·SK하이닉스…‘AI 반도체 메카’로
국내 첨단 산업을 이끄는 양대 축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충청권에 총 240조원을 투자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낸드플래시, 최첨단 디스플레이,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