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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개별PP발전연합회 박성호 회장 연임

“사용료 정상화로 생존 기틀 마련할 것”

김정우 기자입력 : 2017.03.22 17:10:41 | 수정 : 2017.03.22 17:12:47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쿠키뉴스=김정우 기자] 개별PP발전연합회는 21일 충정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박성호 회장(CNTV대표·PP협의회 부회장)의 재연임을 승인했다. 신임 부회장으로는 한찬수 대표(KMH·PP협의회 이사)를 선임했다.

개별PP발전연합회는 중소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20111월 결성된 단체로 박 회장은 초대회장부터 연속 4대 회장까지 재연임 됐다.

박성호 회장은 중소PP사의 경우 방송콘텐츠 사업에 대한 의지가 높아도 대형 사업자 틈바구니 속에서 생존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PP 프로그램 사용료 정상화를 통해 우수한 중소PP들이 계속해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92월까지 2년간이다.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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