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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조아제약 프로야구 연계 소비자 마케팅 실시 外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4.18 16:43:12 | 수정 : 2017.04.18 16:43:17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조아제약 프로야구 마케팅 9년 연속 진행=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조성배)이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9년 연속 진행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해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다. MBC스포츠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에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자들이 소개된다.

회사 측은 “작년부터 진행된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및 야구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올해부터는 연말 시상식의 주요 수상선수 모교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기부활동이 신설돼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 한층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월간 MVP를 선정하고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수상자 구장을 찾아가 직접 시상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최종 시상식에서는 대상 한명을 비롯,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뽑아 시상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선수,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대축제의 장이다. 한 해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회사 관계자는 “사내 임직원이 회사 홍보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애사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업무능률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유제약 올해 목표 달성 다짐, 영업단합대회 열어=유유제약(대표 최인석)은 충북 오송 더빈 컨벤션에서 2017년 영업단합대회를 열고 ‘One Step Ahead’ 정신으로 올해 매출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목표 달성을 위해 비행기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행사장에 입장하는 전 임직원에게 비행기 보딩패스 형태의 행운권을 배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영업단합대회를 탈피하고자 했다.

행사에는 전국 영업사원과 유관부서 실무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유제약은 제약산업 대내외 이슈와 전문의약품(ETC), 일반의약품(OTC) 부문별 사업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을 점검하고 연구개발(R&D)·수출·생산공정 등을 공유했다.

유유제약의 대표제품인 타나민 매출 100억원 달성과 OTC 매출 100억원 달성 이벤트, 유유제약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골든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인석 사장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온 디지털과 모바일 환경으로 인해 제약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불가피하다. 이는 셀프 메디케이션의 성장을 뜻하며 유유제약은 One Step Ahead 정신으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나가자”고 강조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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