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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팬클럽, 경희의료원에 기부금 전달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연예인과 팬클럽이 함께하는 ‘나눔 응원’ 눈길

송병기 기자입력 : 2017.06.16 12:46:37 | 수정 : 2017.06.16 12:46:42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경희의료원은 최근 슈퍼주니어 규현의 팬클럽(너의 별에 닿을 때 까지 with 규현솔로프로젝트)이 취약계층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해 의료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팬클럽 관계자는 “응원하는 가수가 아픈 환자들을 치료하는 경희의료원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팬클럽에서도 뜻깊은 일을 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경희의료원이 평소 의료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의 마음도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경희의료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아동의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경희의료원은 지난 4월 슈퍼주니어 규현을 비롯해 배우 정준호, 한은정, 서예가 김지수 4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신규 홍보대사는 경희의료원이 주최하는 환우를 위한 위로의 공연, 지역사회 기여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행사 등에 동참할 예정이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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