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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한줄]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최고의 수혜자는?” 外 대중문화 화제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최고의 수혜자는?” 外

인세현 기자입력 : 2017.06.19 14:01:23 | 수정 : 2017.06.19 14:19:26

지난주 연예계에 무슨 일이 있었나? 쿠키뉴스 대중문화부 기자들이 지난 한 주 화제를 정리합니다.

△ 지드래곤 USB, 앨범 인정 여부 논란

USB 형태로 출시된 지드래곤의 미니앨범 ‘권지용’을 앨범으로 인정할 수 있느냐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가온차트 측은 USB에 음원이 아닌 음원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만 담겨 있어 앨범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대신 디지털차트에 집계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음악”이라는 심경을 내비치기도 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그룹 워너원 결성

지난 11주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지난 16일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생방송 투표를 통해 정해진 최종 데뷔 멤버 11인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이들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한다.

△ 윤손하, 아들 학교폭력 논란에 사과

배우 윤손하가 초등학생 아들의 학교폭련 논란과 관련해 두 차례 사과했다. 앞서 윤손하는 “관련 보도는 사실과 상당부분 다르며 악의적으로 편집돼 방송에 나간 점이 유감”이라고 반박했지만, 논란이 불거지자 “변명으로 일관한 제 모습에 대해서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inout@kukinews.com / 사진=쿠키뉴스DB·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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