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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득녀’ 소유진, 백종원 판박이 셋째 아이 첫 공개…“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

백종원 판박이 셋째 딸 공개 "삐삐야 안녕"

원미연 기자입력 : 2018.02.09 14:55:00 | 수정 : 2018.02.09 14:55:02

소유진SNS


소유진이 셋째 딸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배우 소유진은 오늘(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후^^ 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날 낳은 셋째 딸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소유진은 침대에 누워 셋째 딸을 품에 안고 있고,
남편 백종원은 아내와 딸을 내려다보며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를 닮은 ‘삐삐’의 천사 같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jd****
소유진 남자 보는 안목 최고! 백종원 알면 알수록 괜찮은 사람 같더라

su****
아고 셋째 딸은 진짜 이쁜데~~~ 귀여움 독차지하겠네요 ㅎㅎ
몸조리 잘하세요~^^

tj****
아빠 판박이구만 귀여~ ㅋㅋㅋ

mj****
백 아저씨 웃느라 눈이 없어지네ㅋㅋㅋㅋㅋ

mg****
어이쿠 백종원 님! 노익장 대단하심~ 축하함.

bl****
있는 집에서 아이 많이 낳는 건 바람직하다.
잘 기를 능력 되는 연예인들 아이 많이 낳으시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2014년 4월 첫째 아들 백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서현 양을 낳았으며
이번에 셋째 딸을 낳으며 슬하에 세 아이를 뒀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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