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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추진위원회, 바른미래당 PI 발표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2.10 11:22:09 | 수정 : 2018.02.10 11:22:15

사진=바른정당 제공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추진위원회는 9일 오전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바른미래당 PI를 확정‧발표했다. PI이미지는 붙임 파일을 참고하기 바란다.

PI의 아래 직선은 미래로 뻗어나가는 상징이자, 바른 미래와 국민을 섬기는 의미다. 직선 끝의 원은 마침표의 의미로 ‘통합과 개혁의 정치’가 여는 새로운 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의지를 보여준다.

활자는 화려함은 배제하고 깔끔한 글자체로 정직한 정치를 상징한다. 특히 반듯한 직선의 강렬한 이미지는 강력한 중도개혁 세력의 힘을 의미한다. 중도개혁세력을 하나로 모아 ‘범개혁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지의 표현이다. 

색상은 청록색 계열의 민트색으로, 국민의당의 녹색과 바른정당의 청색의 화합이 만들어내는 조화의 의미다. 동서화합을 추구하는 통합의 의미를 잘 구현한 것이다. 특히, 민트색은 대한민국 정당사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색으로 새로운 출현을 상징하고, 민트색이 주는 청량감은 새로운 정치 변화로 국민에게 청량함을 드리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민생과 국익을 최우선으로, 통합과 개혁으로 미래를 열겠다는 통합의 의미를 잘 담아냈다”며 “새로운 정치변화를 이뤄내 민트색처럼 신선하고 청량함을 국민께 반드시 안겨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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