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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북특사 정의용·서훈 미국 방문… 평화체제 안착 위해 대화 임해주길”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3.08 14:44:30 | 수정 : 2018.03.08 14:44:34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로 북한을 방문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오늘 미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하고 방북 결과를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비핵화 의지 표명 등 북미 대화를 위한 최소한의 여건이 마련된 만큼 이제 미국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방북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만큼, 평화체제 안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하기를 바란다.

또한 특사단은 그간 대립 위에서 위태롭게 지탱되어 왔던 한반도의 갈등을 종식시키기 위해서 북미대화 중재에 성과를 내도록 노력을 다해야할 것이다. 정치권 역시 남북문제에 대한 소모적인 흠집 내기를 멈추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초당적인 협치를 이룩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정의당은 위태롭게 유지되어 오던 한반도의 평화가 이제는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기를 바라며, 남북평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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