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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내일부터 ‘평화철도 111’ 유세단, 전국 방방곡곡 선거운동 지원”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5.30 14:53:59 | 수정 : 2018.05.30 16:12:49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은 30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평화철도 111 유세단 출정식에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날 6월 13일 이제 평화 열차가 출발한다”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내일부터,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드는데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를 통해 희망의 큰 파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평화철도 유세단이 전국을 파란물결로 물들여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어 내주시길 당부 드린다. 정청래 유세단장님과 안민석, 유은혜, 전현희, 진선미, 한정애, 손혜원, 박경미, 표창원, 조응천, 기동민, 박주민, 이재정 의원님과 유세단원들에게 미리 감사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은 “‘은하철도 999’가 은하수를 건너 밝은 빛의 바다로 나가듯 더불어민주당 평화철도 111, 전국의 어린이들이 손짓을 하고 박수 치고 하트를 날릴 것이다. 왜냐하면 평화와 민생의 바다로 나가기 때문이다. 평화의 기운과 메시지를 전국 방방곡곡으로 실어 날라 주시기 바란다. 유세단이 흘리는 땀방울과 내딛는 발걸음이 지방선거 승리의 마중물, 한반도 평화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평화철도 111’, 일심동체,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한다면 남북이 하나 되고, 한반도 평화를 일구어 가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낸다는 ‘111’, 세 개의 1이 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 발대식 뜨거운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국민들께 알려야 하고,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을 더 신뢰하고 더 지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 희망 열차, 평화 열차, 경제 열차로 불릴 더불어민주당의 ‘평화철도 111’에 유세단의 출발을 뜨거운 박수로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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