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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선수에 돈주고 퇴장 권유한 장학영 구속

송금종 기자입력 : 2018.10.14 19:30:42 | 수정 : 2018.10.14 19:30:46

연합뉴스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장학영이 2부 리그 선수에게 돈을 주고 승부조작을 제안한 혐의로 구속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10시께 부산 모 호텔에서 아산 무궁화축구단 소속 A씨에게 “내일 열리는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경기 시작 뒤 25∼30분 안에 반칙해 퇴장하라”고 말하며 5000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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