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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호 태풍 ‘위투’, 日 오키나와 향해 북상 중…한반도 영향 가능성은?

이소연 기자입력 : 2018.10.24 09:51:40 | 수정 : 2018.10.24 09:51:54

사진=기상청 제공

제26호 태풍 ‘위투’가 일본 오키나와를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3시 미국령 괌 동쪽 약 460㎞ 부근 해상에서 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동 속도는 시속 17㎞다. 중심기압은 950hPa, 최대 풍속은 초속 43m다. 

위투는 오는 26일 괌 북서쪽 약 4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오키나와에 영향을 준 후, 대만을 거쳐 중국 내륙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반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상청은 “4, 5일 후에는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위투는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달에 사는 전설 속 옥토끼를 의미한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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