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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장하성 먼저 경질해야 하는데… 靑 간신배 압력에 김동연 먼저 경질”

이영수 기자입력 : 2018.11.09 11:06:41 | 수정 : 2018.11.09 11:08:48

사진=자유한국당

“무소불위 청와대 간신배의 압력에 못 이겨 경제부총리를 먼저 경질하는 건 국민을 우습게 보는 처사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교체가 임박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본분을 다한 관료 출신을 먼저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건 대체 뭐냐며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소득 주도 성장의 실패로 국민은 길거리에 나앉고 일자리는 도망갔다며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먼저 경질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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