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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사랑에 빠지게 한 서울의대 출신 민혜연 원장 누구?

주진모 사랑에 빠지게 한 서울의대 출신 민혜연 원장 누구?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1.13 09:09:57 | 수정 : 2019.01.13 09:10:07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쳐

배우 주진모(45)가 최근 10세 연하의 미모의 의사와 열애 중이다. 상대는 서울의대 출신 민혜연 원장이다.

민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 수료했다. 현재 피부와 비만 관리 전문병원 소요클리닉에 근무하고 있다.

민 원장은 지성과 미모는 물론, 차분한 말솜씨까지 겸비해 방송가에서도 오래전부터 러브콜을 받아  MBC ‘기분 좋은 날’, SBS ‘모닝 와이드’ 등 다수의 방송 출연 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이어 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낚시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해 ‘미녀는괴로워’, ‘사랑’, ‘쌍화점’, 드라마 '패션70s', ‘기황후’,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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