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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5‧18망언 3인방 의원 자격 박탈… 박근혜 탄핵 경험 살려야”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2.13 16:26:25 | 수정 : 2019.02.13 16:26:29

사진=박지원 의원 페이스북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YTN-TV ‘노종면의 더 훈수정치’에 출연해 자유한국당의 망언 3인방 의원에 대해 “사법부 판단을 받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천인공로할 일”이라며 “강력하게 대처해서 반드시 의원자격 박탈까지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박근혜 탄핵 당시에도 부족한 의석수를 개별접촉해서 탄핵 이끌어 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개별접촉 통해 최소 15석 안정적 20석은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국당 망언 3인방 의원에 대한 한국당 조치에 대해서는 “한국당 비대위는 강한 조치 못 낼 것”이라며 “국민당시절 당1호로 대표발의했던 법안 조속히 의결해서 재발방지토록해야하고 지만원은 본인 요구 수용 안 해주자 변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전대에 대해서는 “황교안과 오세훈의 2파전으로 치러질 것이고 오세훈도 시대적 소명 반영해 상당한 득표를 할 것이나 이때 홍준표는 관망만하지 오세훈 지지는 안할 것이고 결국 전대는 황교안이 승리해서 도로박근혜당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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