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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상 이틀 만에 투구 훈련 재개… 조기 복귀 가능성↑

류현진 부상 이틀 만에 투구 훈련 재개… 조기 복귀 가능성↑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4.11 09:48:32 | 수정 : 2019.04.11 10:48:25

사진=로이터 연합

류현진(LA 다저스·32)이 부상을 당한지 이틀 만에 훈련을 시작하면서 복귀를 앞당겼다. 

LA 지역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11일(한국시간) “류현진이 그라운드 투구 훈련을 하면서 투구 동작을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류현진은 평평한 바닥에서 공을 던지는 그라운드 투구 훈련으로 몸 상태를 점검했고, 정상적으로 훈련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지난 9일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선발 등판 도중 2회 마일스 마이콜라스를 상대하던 도중 자진 강판했다. 허벅지 내전근 이상근을 느껴 보호 차원에서 교체를 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같은 부상으로 3개월 이상 결장한 바 있다.

부상자 명단(IL)에 이름을 올렸지만 곧바로 투구 훈련을 시작하며 조기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류현진도 부상 직후 인터뷰에서 다음 등판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류현진은 오는 14일 다시 한 번 그라운드 투구 훈련을 할 예정이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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