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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수원 등 낮 최고 30도…일부 내륙 한때 소나기

조계원 기자입력 : 2019.07.14 03:00:00 | 수정 : 2019.07.13 22:02:33

일요일인 14일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등 ‘찜통 더위’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은 19∼22도, 낮 기온은 24∼30도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서울, 수원, 대전, 춘천 등 지역은 낮 기온이 최고 30까지 올라 무더울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다만 서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부터 밤사이에 대구·경북 등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소나기는 좁은 지역에 짧게 내리고 지나가 야외 활동에 방해가 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평가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와 동해는 0.5∼2.0m 수준으로 예보됐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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