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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등 중견건설사, 신입·경력 채용열기 ‘후끈’

안세진 기자입력 : 2019.08.23 10:44:39 | 수정 : 2019.08.23 10:44:42

출처=건설워커 홈페이지 캡처

금호건설·선한 등 중견 건설사들이 인재모시기에 나섰다.

2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금호건설, 서한, 시티건설, 동서건설, 범양건영 등이 경력직 위주의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금호건설의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수처리분야(기계), 주택영업(재개발·재건축), 개발사업, 분양관리, 회계 등이며 9월 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등이다. 

서한의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등이며 9월 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1, 2군 건설사 경력 3년 이상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LH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시티건설은 개발사업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정비사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이면 대졸이상 관련학과(부동산학과) 졸업자 우대 ▲경력이면 관련 경력 2~5년 이상 등이다. 

대상그룹 동서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건축공무, 전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 실무경력 3년 이상,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전기 실무경력 4년 이상, 소방기술자 등급 고급이상 필수 등이다.

범양건영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견적, 총무(여직원)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공사, 견적 해당업무 경력 3년 이상인 자, 4년제 대학교 또는 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총무 실무경력 1년 이상인 자, 전문대 졸업자(인문·상경계열) 등이다. 

SM그룹 건설부문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토목, 안전, 재무, 법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종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한진중공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품질 등이며 9월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 우대 ▲건축현장 해당업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31일까지), KR산업(27일까지), 신일(31일까지), 세영종합건설(31일까지), 특수건설(9월 1일까지), 웰크론한텍(9월 2일까지), 선원건설(9월 6일까지), 에이스종합관리 건설부문(9월 20일까지), 자이에스앤디(채용시까지)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안세진 기자 asj052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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