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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노래방’ 차오루·유세윤·붐, 광주 펭귄마을서 흥겨운 노래자랑

‘달리는 노래방’ 차오루·유세윤·붐, 광주 펭귄마을서 흥겨운 노래자랑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9.12 19:56:13 | 수정 : 2019.09.12 19:56:17

방송인 차오루와 유세윤, 붐이 광주광역시 펭귄마을을 찾아 흥겨운 노래자랑을 펼쳤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달리는 노래방)에서 펭귄마을의 숨은 노래 고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민들이 노래방 딱점(목표점수)에 맞추면 상금을 타가는 구조였다.  

차오루는 펭귄마을 곳곳을 돌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선 김민희 펭귄마을 협동조합 대표는 ‘달타령’을 열창했다. 목표점수는 83점. 그러나 97점으로 고득점을 하며 상금 획득에는 실패했다. 

또 다른 시민은 노래를 마친 후 아내에게 사랑과 고마운 마음을 고백하는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에 차오루는 “나도 이렇게 고마워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다. 결혼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이에 참가자는 “갈 수 있다”며 차오루를 응원했다. 

달리는 노래방은 노래방 트럭을 타고 전국 각지를 찾아 재미와 감동 그리고 시민들의 흥과 끼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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