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번영센트로' 울산 남구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100포 지원

김영보 / 기사승인 : 2020-08-24 0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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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번영로더샵 지역주택조합 제공

[쿠키뉴스] 김영보 기자 = ‘더샵 번영센트로’의 시행을 맡고 있는 ‘번영로더샵 지역주택조합’은 오늘(21일) 울산시 남구청 접견실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늘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난 15일 개관한 견본주택 개관 축하 화환을 대신하여 기증받은 쌀로, 지역 내 소외계층 돕기의 일환으로 전달됐다.

울산 남구청 김진규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는 ‘번영로더샵 지역주택조합’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의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번영로더샵 지역주택조합 정재윤 조합장은 “그동안 일치단결해 힘을 모아주신 조합원들과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분들 덕분에 일반분양까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샵 번영센트로는 오는 21일(금) 1순위 청약접수, 28일(금) 당첨자 발표를 실시하고, 9월 8일(화)~10일(목)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울산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632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일반분양은 59㎡ 114세대, 75㎡ 92세대, 84㎡ 105세대로 311세대다.


kim.youngbo@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