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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박채윤 징역 1년 확정…국정농단 사건 첫 대법 판결 "호흡 곤란 안 왔나?"

"판결받을 때는 호흡곤란 안 왔나?"

윤광석 기자입력 : 2017.11.09 17:12:44 | 수정 : 2017.11.09 17:12:47

MBC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48)에게 징역 1년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오늘(9일) 대법원 3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의료법 위반 및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채윤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요.


박채윤은 안 전 수석에게 49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특혜를 노리고 부정한 청탁을 하지는 않았다"는 박채윤 측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ha****
형량에 관대한 나라. 그래서 범죄자들이 넘쳐난다.

pw****
1년밖에 안 사는구나. 이러니 다들 해 먹으려고 안달이지

cj****
온 나라를 들끓게 한 국정농단 부역자 박채윤이 겨우 1년???
배고파 빵 하나 훔친 생계형 절도범도 1년 6월인데?
적폐 청산 1호 대상은 바로 검찰도 국정원도 아닌 법원 어용 판사들임!!!

ks****
이미 구속상태서 재판받았으니까 얼마 안 있으면 만기로 풀려나겠네

tt****
어찌.. 판결받을 때는 호흡곤란 안 왔나? ㅋㅋ

wa****
이 여자 응급차에 실려 나간 거 기억난다 ㅋㅋ


박채윤은 지난 2월 특검 소환 조사를 앞두고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에 이송됐는데요.

병원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날 특검에 재소환됐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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