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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서울컵 OSM에서 亞 배틀그라운드 최강팀 가린다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8.08 16:45:50 | 수정 : 2018.08.08 16:50:32

사진=OGN 제공

서울컵 OSM에서 아시아 최강의 배틀그라운드 팀이 가려진다.

OGN은 20일부터 22일까지 탐색전 형식의 OSM 크레센트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25일, 26일에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서울컵 OSM 메인 매치를 치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오는 14일 확정된다.

온라인으로 중계되는 OSM 크레센트의 경기 방식은 전 경기 1인칭, 하루 4라운드(미라마-에란겔-미라마-에란겔)로 치러진다. 메인 매치 역시 전경기 1인칭에 총 10라운드(하루 당 5라운드/미라마-에란겔-미라마-에란겔-에란겔)로 진행된다. 우승은 메인 매치의 10라운드 성적 누적으로 결정된다.

25일과 26일에 치러지는 서울컵 OSM 메인 매치는 OGN e스타디움의 2층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와 15층 기가 아레나에서 이원으로 진행된다.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에서는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기가 아레나에서는 현장 중계 및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까이 보고 싶은 관객은 기존과 같이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해설과 함께 생동감 있는 화면으로 경기를 감상하고픈 관람객은 기가 아레나로 오면 된다.

경기 관람 티켓은 17일 저녁 6시부터 티켓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OGN TV채널과 온라인 티빙, 페이스북 라이브, 트위치tv, 유튜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각 지역별로는 YY(중국), J:COM(일본), eGG(말레이시아), Onlinestation (태국)에서 생중계하며, 특히 일본은 리니어 방송 최초로 e스포츠 방송을 생중계한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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