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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스토브리그, 해외도 분주… 한국 선수들 행방은

문창완 기자입력 : 2018.11.23 21:26:40 | 수정 : 2018.11.23 21:27:18

지난 20일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선수들이 대거 자유계약 상태가 되면서 주요 선수들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이적 시장이 분주한 가운데 해외 리그 이적 상황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CK 팬들 사이에서는 주요 선수들의 해외 이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북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NALCS)'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CLG)은 전 옵틱 게이밍의 ‘파워오브이블’ 쉬라제 선수를 영입했다. 

플라이퀘스트는 ‘킨’ 장래영과 계약이 끝나면서 전 팀 리퀴드 ‘포벨터’ 박유진 선수를 영입했다. 

팀 리퀴드는 포벨터의 빈자리를 전 클라우드9의 ‘옌센’ 옌센 선수로 메웠다. 또한 LCK에서 활동한 ‘코어장전’ 조용인을 영입했다.

100시브즈는 ‘후히’ 최재현과 SKT T1 ‘뱅’ 배준식을 영입했다. ‘썸데이’ 김찬호와 재계약을 하면서 3명의 한국인 선수가 2019 시즌을 같이 하게 됐다.


'리그오브레전드 유럽 챔피언십(LEC)'도 분주하다.

미스핏츠는 2018 전 프나틱의 ‘소아즈’ 부아예와 전 클러치 게이밍 ‘페비벤’ 디엡스트라텐을 영입했다. 

G2 e스포츠는 ‘베이비 페이커’라는 별칭을 가진 전 프나틱 ‘캡스’ 뷘터를 영입했고 기존 미드라이너인 ‘퍽스’ 페르코비치가 봇라인 원거리 딜러로 역할을 바꿨다. 

바이탈리티는 ‘카보차드’ 메슬레와 ‘잭트롤’ 스쿠진스키 선수와 재계약했으며 전 아프리카 프릭스 ‘모글리’ 이재하를 새로 영입했다. 

'중국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리그(LPL)'는 아직까지는 잠잠한 상태다. 

이로써 현재까지 해외 리그로 이적한 LCK 선수는 조용인, 배준식, 이재하 등이다. ‘비디디’ 곽보성, ‘쿠로’ 이서행, ‘폰’ 허원석, ‘마타’ 조세형, ‘투신’ 박종익, ‘울프’ 이재완, ‘고릴라’ 강범현, ‘피넛’ 한왕호, ‘데프트’ 김혁규 등은 자유 계약 상태로 남아있다.

문창완 기자 lunacy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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