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4명

최일생 / 기사승인 : 2021-12-02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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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남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94명으로 나타났다.

2일 경남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2일 오전 10시까지 도내에서는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는 창원 4명, 사천 2명, 김해 1명, 밀양 1명, 거제 3명, 양산 3명, 고성 1명이며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조사중 5명, 거제소재 학교관련 2명, 수도권 관련1명, 양산소재 학교 관련 2명이다.


거제 확진자 3명중 '거제소재 학교 관련'으로 2명, 증상발현 검사로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산 확진자 3명중 '양산소재 학교 관련'으로 2명이며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밀양·김해·양산 확진자는 각각 증상발현 검사했고 조사중이다. 사천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 접촉자다. 고성 확진자는 수도권 관련자다.

창원 확진자 4명중 3명은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2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 누적 확진자는 1만5189(입원 956, 퇴원 14,180, 사망 53)명이다.

보건당국은 마스크쓰기, 주기적 환기, 적극적인 진단검사, 그리고 추가접종과 같은 기본적인 방역수칙과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창원=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