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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시상식서 기쁨 만끽하는 한밭스타즈·더플레이_조커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5.13 17:01:47 | 수정 : 2018.05.13 17:07:17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밭스타즈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밭스타즈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내화널관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 우승팀 한밭스타즈와 준우승팀 내화널관 선수들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고인규 해설, 정인호 캐스터, ‘마스카’ 이임혁 해설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13일 서울 서초 넥슨 아레나에서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 결승전이 펼쳐졌다. 그 결과 한밭스타즈가 내화널관을 세트스코어 4대0으로 꺾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승으로 한밭 스타즈는 상금 15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더불어 오는 20일 펼쳐지는 섀도우버스 글로벌 올스타 팀배틀에 한국 대표로 참여할 자격, 일본 대규모 대회인 어텀 시즌2의 예선 참가 시드 또한 얻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내화널관은 상금 900만 원을 획득했다.

이날 1세트와 4세트서 승리를 거두며 팀 우승의 일등공신이 된 ‘자크로스’ 김민식은 “사실 연습시간이 적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열정적으로 연습했고, 본선 진출 후에도 꾸준히 연습한 게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서초│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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