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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다시 1위…‘배틀그라운드’와 엎치락뒤치락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7.11 09:45:41 | 수정 : 2018.07.11 10:06:05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2018 VS' 이벤트 이미지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PC방 게임 사용시간 순위에서 이틀 만에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다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일 기준 26.99% 점유율을 기록 26.32%의 배틀그라운드를 0.67%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지난 5일 33주 동안 정상을 지키던 배틀그라운드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가 8~9일 다시 자리를 내주고 이틀 만에 순위 탈환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올 상반기 최고 40%대 점유율까지 기록했지만 최근 1~2개월 새 가파른 감소세를 기록했고 지난 5일 서버 정기 점검 이후 이어진 접속 불안정 현상 등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에 자리를 내줬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지난달 28일 ‘2018 VS’ 이벤트를 개시하고 점유율 증가세를 보여 왔지만 오는 12일 이벤트 종료를 앞두고 있다. 또 11일 서버 점검이 진행됐지만 애당초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5시간 진행될 예정이던 것이 7시 28분 조기 완료, 점유율에 제한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10일 게임트릭스 순위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메이플스토리’, ‘오버워치’, ‘피파온라인4’ 등 순으로 5위권을 형성했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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