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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당 소속 구의원, 횡령에 ‘성매매’ 의혹까지
[쿠키뉴스] 오준엽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더듬어만지당’이란 악평을 떨쳐내기가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 안희정, 오거돈, 고(故)박원순 등 소속 정치인들의 성인지감수성 문제가 끊이지 않고 터진다. 이번엔 서울시 현직 구의원 A씨가 주인공이다.A구의원은 음란사이트 등을 통한 ‘조건만남’과... 2020-12-04 02:00[오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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