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3)

황병직 영주시장, ‘청렴·친절 챌린지’로 공직문화 확 바꾼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행정혁신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황병직 영주시장이 청렴과 친절을 앞세운 공직문화 개선에 본격 나섰다. 취임 당시 약속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한 첫 실천 행보다. 영주시는 청렴과 친절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

황병직 영주시장, ‘청렴·친절 챌린지’로 공직문화 확 바꾼다

“이전보다 기능 강화”…안동시의회, 안동의료원 이전 반대 건의안 채택

안동의료원의 도청신도시 이전·신축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동시의회가 이전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단순한 시설 이전보다 기존 부지의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지역 의료체계 유지와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이다. 안동시의회는 21일 열린 제267회 임시

“이전보다 기능 강화”…안동시의회, 안동의료원 이전 반대 건의안 채택

영천시 학생들, ‘3주간 세계수업’…싱가포르·말레이시아로 출발

영천시장학회가 지역 학생 73명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하며 글로벌 인재 육성에 나선다. 영천시장학회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해외어학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지역 초·중학생 73명이 참여해 글로벌 마인드와 리더십 함양, 개인

영천시 학생들, ‘3주간 세계수업’…싱가포르·말레이시아로 출발

‘3년째 멈춘 서대구역 개발, 새판 짠다’…대구시, 특별계획구역 지정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정이 자동 실효된 가운데 대구시가 개발사업의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민간 중심의 새로운 개발 체계를 가동한다. 복합환승센터 부지를 포함한 역세권 일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투자 유치와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대구시는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부지(4

‘3년째 멈춘 서대구역 개발, 새판 짠다’…대구시, 특별계획구역 지정

대구어린이세상, 대학과 손잡고 ‘신나는 영어놀이 교실’ 출범

대구행복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어린이세상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형 교육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어린이세상은 대구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함께 놀이·활동 중심 영어교육 프로그램 ‘신나는 영어놀이 교실’을 기획해 지난 18일 첫 수업을 마

대구어린이세상, 대학과 손잡고 ‘신나는 영어놀이 교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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