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2일 10명 확진 ...지역 감염 확산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6-12 18: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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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10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338명(해외입국자 6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2329번(서구, 50대)과 대전 2335번(서구, 50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시는 밝혔다. 

대전 233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8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316번의 배우자며, 대전 2331번(서구, 60대)는 대전 2327번(최초 #2300)의 접촉자다. 

대전 2332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로 노래방 관련 감염자인 대전 2324번의 접촉자며, 대전 2333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40대로 노래방 관련 감염자인 대전 2309번(최초 #2270)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2334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경기도 안양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336번(중구, 50대)은 노래방 관련 감염자인 대전 2321번(최초 #2270)의 직장동료며, 대전 2338번(중구, 60대)은 대전 2277번(최초 #2270)의 접촉자다. 

대전 233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대전 2312번(최초 #2209)의 접촉자다. 

한편, 대전시는 노래방 관련 8개 업소 누적 확진자는 25명이라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