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남 3곳서 5명 확진…누적 5000명 돌파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6-14 13: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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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 등 3곳에서 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5시 대비 14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명(경남 4999~5003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000명이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며 지역별로는 김해 2, 창녕 2, 양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2, 도내 확진자 접촉 1,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조사중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13일 3명, 14일 2명이며 6월 341명(지역 334, 해외 7)이다.

김해 확진자 2명 중 1명(경남 4999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1명(경남 5003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다.

창녕 확진자 2명(경남 5000, 5001번)은 모두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로 외국인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산 확진자 1명(경남 5002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65명, 퇴원 4718명, 사망 17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