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역시 고비드(고수) 오빠 잘 생겼다” 셀카 공개

기사승인 2012-12-03 0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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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역시 고비드(고수) 오빠 잘 생겼다” 셀카 공개

[쿠키 연예] 배우 한효주가 영화 ‘반창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12월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반창꼬’ 홍보차 잡지 화보 촬영 중. 벌써 12월이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 추우면 ‘반창꼬’ 보러 오세요.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이와 중에 역시 수 오빠는 고비드. 잘생겼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반창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사랑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그린다. 고수는 까칠하고 무심한 소방관 강일을, 한효주는 막무가내 외과의사 미수를 연기한다. 오는 12월 19일 개봉 예정.

국민일보 쿠키뉴스 한지윤 기자 poodel@kukimedia.co.kr 기사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