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장중 2400선이 붕괴됐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4%(25.16p) 내린 2393.7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24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8월5일 ‘블랙먼데이’ 사태 이후 처음이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11월3일(2368.34)이 마지막이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12일 25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3거래일 만에 2400선도 내줬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의 단일화가 사실상 결렬됐다. 김 후보 측은 한 후보 측이
국민의힘 의원들 대다수가 의원총회에서 ‘후보 교체’ 권한을 지도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윤상현 국민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 한덕수 예비후보가 10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기자회견엔 출마를 강행하겠다는 의지와 국
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 정책 등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해 온 의대생 8305명이 유급 처리되고, 46명은 제적 조치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이 후보를 교체한 것과 관련해 “지난 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의 2차 단일화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와 후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경남 의령군 의령전통시장에서 '경청투어'를 하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0일 국민의힘 입당 후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덕수 제21대 대선 예비 후보는 “단일화
수업을 거부한 의과대학 학생 8300여명이 유급 처리되고, 46명은 제적 조치를 받게 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