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미니드라마 주인공으로도 나섰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티저 영상 7일 콘서트서 공개

/ 기사승인 : 2015-03-06 13: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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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이은지 기자] 그룹 엑소가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라인 측은 6일 오전 “엑소가 라인이 투자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기획한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엑소는 미니시리즈에서 최고의 인기그룹 엑소 역을 맡았다. 멤버들의 실제 캐릭터와 극 속의 가상 캐릭터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매력적으로 연기했으며, 여주인공 지연희 역에는 배우 문가영이 캐스팅됐다. ‘꽃미남 라면가게’ 등을 제작한 오보이 프로젝트에서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내 연애의 기억’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의 티저 영상은 오는 7일부터 열리는 엑소 단독콘서트 ‘엑소플래닛 2 디 엑솔루션(EXO PLANET #2 ? The EXO’luXion)’에서 깜짝 공개되며, 오는 4월 방영 예정이다. rickonbge@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