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6 자가격리 해제…영탁 등 완치

이은호 / 기사승인 : 2021-07-30 13: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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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6. 쇼플레이 제공.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자가 격리 중이던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6가 다시 팬들 앞에 설 준비에 나섰다.

30일 소속사 뉴에라 프로젝트에 따르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치료를 받던 장민호·영탁·김희재는 이날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들과 밀접 접촉해 자가 격리하던 임영웅·이찬원·정동원은 이날 격리 조치 해제 통보를 받았다.

앞서 이들은 방송 녹화를 함께했던 박태환과 모태범이 확진되자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이들이 출연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는 이번 주 결방했고, 전국투어 콘서트에도 제동이 걸렸다.

소속사는 “멤버들은 현재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ild3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