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 끊긴 경포해변

곽경근 / 기사승인 : 2021-07-30 17: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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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중인 29일 오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이 피서객들이 발길이 끊겨 한산한 모습이다. 강릉시는 해수욕장 출입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제한하고 있다.

[쿠키뉴스] 곽경근 대기자 = 전국적으로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동해안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강원도의 대표 해수욕장인 강릉 경포해수욕장 백사장도 텅 비어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11일째인 29일 절정의 피서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인적이 끊긴 해수욕장에는 길게 늘어선 파라솔과 부서지는 파도만 해변을 지키고 있다. (사진제공=왕고섶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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