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으로 출소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곽경근 / 기사승인 : 2021-08-13 1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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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의왕‧곽경근 대기자 =광복절을 앞둔 13일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석방으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이 부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앞서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출소 후 보호관찰을 받게 된다.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심사위원회는 지난 11일 비공개 회의를 열어 이 부회장을 포함한 가석방 예정자들에 대해 보호관찰 결정을 내렸다.
kkkwak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