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기자가 쓴 기사

과기부-기후부, 통신사업자-재활용사 등과 폐통신장비 핵심광물 순환이용 촉진 위한 민관협업 강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SKT, KT, LGU+ 등 통신사업자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폐통신장비와 그 안에 포함된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국내 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KCA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13600톤 규모의 기지국, 중계기, 서버 등 폐통신장비가 배출되고 있으며 이 장비에는 약 1800억원 상당의 핵심광물이 포함되어 있는 등 생활 폐가전 대비 핵심광물 함량이 높아 자원으로서 가...

현대제철, 고객사 업무 환경 지원하는 고객 포털 시스템 ‘H-HUB’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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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V ‘해운업계 전망 보고서’ 발간…“녹색 전환, 중대 분기점 도달”
노르웨이 선급협회 DNV가 16일 ‘2050년 해운업계 전망 보고서(Maritime Forecast to 2050)’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해운업계의 에너지 전환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는 전략적 투자, 선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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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이 바꿀 에너지 미래…“두산에너빌리티 등 민간 기업 참여 확대 필요”
에너지 전환과 탄소 중립이라는 에너지 안보 대전환기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탄소중립‧ 안정적 전력 공급‧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라는 세 가지 과제를 해결할 새로운 방안으로 SMR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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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가 효과’ 거제·부산, 진짜 수혜지 되려면 [호황 활로에 선 지역②]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조선업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조선업에도 훈풍이 불고 있지만, 앞선 기사 “업계는 호황인데” 활력 잃은 조선 도시의 역설 에서 다룬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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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호황인데” 활력 잃은 조선 도시의 역설 [호황 활로에 선 지역①]
“흑자 규모가 1조 원을 넘었다는데, 체감 경기는 오히려 불황 같습니다.” 거제의 한 조선소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 A씨의 말이다. 수주 호황에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훈풍까지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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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기대…韓 제도·규제·안전망 보완 필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자력협정 개정을 위한 실무 협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측 동의를 얻어 협의체가 가동되면, 2018년 이후 중단됐던 한미 원자력 고위급위원회(HLBC)가 7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 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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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학회, ‘2025 캐피탈 미래비전 포럼’ 개최
한국신용카드학회 여신금융 태스크포스(TF)는 오는 22일 오후 1시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5 캐피탈 미래비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금융 혁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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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넘보는 포스코…“HMM 인수로 시너지” vs “효과 미미해”
포스코그룹이 국내 최대 원양 해운사 HMM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속에서 경쟁력 강화를 꾀하며, 해운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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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훈풍에도 인력유출·파업 이중고…험난한 HD현대 ‘마스가’의 길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합병이 조선·해양 전 부문 시너지 확대라는 청사진에도 불구하고 삐걱이고 있다. 글로벌 발주 회복으로 조선업 실적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고질적인 인력난에 파업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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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선주 감독관 사망사고 사과…“재발 방책 마련할 것”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발생한 브라질 국적 감독관 사망사고에 대해 “머나 먼 이국 땅에서 생을 마감하신 고인의 유족에게 비통한 마음으로 조의를 표한다”고 4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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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기술 혁신 포럼 개최 外 한화에어로·HD현대 [기업IN]
효성중공업은 국내 유일 HVDC 기술 개발을 기반으로 산업계 전반의 전략적 협력을 이끌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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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E서 선보인 미래...두산에너빌‧SK이노베이션‧LG 에너지솔루션이 그리는 AI 전력망
지난달 27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 2025)’에서 국내외 540여 개 기업들은 가스터빈, SMR, 풍력, 수소 등 AI 시대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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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무기 들고 폴란드에 총집결…‘유럽 수출 교두보’ 될까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MSPO 2025가 2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된다. 동유럽 최대 규모의 방산 행사 중 하나로, 주요 방산업체와 군·경찰 관계자들이 모여 수출입 판로를 모색하는 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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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노사, ‘임금교섭 타결 기념 조인식’ 개최
한화오션과 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가 올해 임금교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한화오션 노사는 2일 2025년 임금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한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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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KAI, 전자전기 ‘쟁탈전’...경쟁 승자는?
전통 전장의 관건이 개별 무기 운용 능력이었다면, 미래 전장에서는 AI 기반 네트워크를 통해 각종 센서와 무기체계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연동하는 ‘초연결’ 기술이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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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스가’ 주축 한화오션 출신 계열사 사장으로 전진배치
한화그룹이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중심축인 한화오션 임원들을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로 전진 배치했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31일 ㈜한화 글로벌, 한화엔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4개 계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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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MRO 수혜, 중형 조선사까지 이어질까
마스가 프로젝트의 훈풍에 힘입어 미국 해군의 해외 정비·유지(MRO) 사업 기회가 한국 조선업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대형사에 이어 중형 조선사까지 진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실제 성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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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한화, 美 시장 정조준…K-조선 쌍끌이 드라이브
한국 조선 양대 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가 각기 다른 전략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HD현대는 합병을 통해 군함·전략상선 건조 역량을 결집하고, 한화는 현지 조선소 투자로 생산성을 끌어올리며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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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무기 구매 압박…한미 방산협력 윈-윈일까, 리스크일까
지난 25일(현지시간)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의 주요 산업 협력 의제가 비교적 순조롭게 타결됐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국방 분야 합의에선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특히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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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마스가 대비 경쟁력 강화
한미 간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 가동을 앞두고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사업 재편에 나섰다. 조선 계열사 3개 중 2개(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를 합쳐 규모의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