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종 기자가 쓴 기사

“서울대병원, 국가의료 플랫폼 되겠다”…백남종 원장 청사진 공개
국립대병원이 지역·필수의료의 중심축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서울대병원을 국가 의료체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국립대병원 네트워크를 이끌며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지원하고 AI·바이오 기반 미래 의료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최근 정부는 국립대병원을 지역·필수의료 핵심 기관으로 육성하기 위해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고 지원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백 원장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서울대병원이 국립대병원 네트워크의 중심...
![“당뇨 있어도 더 건강할 수 있어”…삶의 질 되찾은 환자들 [당 편한 세상]](/data/kuk/image/2026/06/15/kuk20260615000287.460x260.0.png)
“당뇨 있어도 더 건강할 수 있어”…삶의 질 되찾은 환자들 [당 편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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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동아시아인 대상 위고비 임상 결과 발표
임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총괄한 한국·태국 국제 공동연구팀이 비당뇨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마글루티드(제품명 위고비) 임상시험에서 체중과 허리둘레가 크게 줄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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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만성 무릎 통증 환자 대상 약침치료 효과·안전성 확인
정명인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연구팀이 만성 무릎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약침치료와 물리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약침치료가 통증 완화에 뚜렷한 효과를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SCI(E)급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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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 출신 의사’의 추천 영양제...알고보니 AI 가짜 상품
“00병원 소속 의사인 제가 추천하는 제품이면 불편함이 해결됩니다. 저를 믿으세요.” 요즘 SNS를 중심으로 ‘S대 출신 의사가 추천하는 영양제’, ‘현직 약사가 추천하는 영양제’ 등의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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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손상관리종합계획 발표…“관건은 범부처 협력”
정부가 추락, 교통사고, 자살 등 손상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종합 대책을 내놨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을 2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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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7984명 돌아왔다…전공의 정원 76.2% 회복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과 레지던트 7984명이 선발됐다. 보건복지부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2일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를 발표했다. 수련병원들이 지난 8월 1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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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 “국회·정부, 환자보호 4법 신속히 입법하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정부와 국회에 ‘환자기본법’을 포함한 환자보호 4법의 신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환자단체연합회는 2일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7개월간 이어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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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식품 42종에서 마약류 성분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마 사용이 합법화된 국가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해외직구 식품 50개를 기획 검사한 결과, 42개 제품에서 마약류 또는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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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조제 사후통보 법안이 불러온 ‘처방권 논쟁’…의사·약사 대립 이유는?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법안이 지난달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이후 의료계가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법안을 ‘처방권 침해 법안’으로 규정하며 반발하자, 약업계는 사실과 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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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절단 위기에서 벗어나” 쿠키건강TV, ‘당뇨 관리’ 기획 방영
당뇨 합병증 위기를 극복한 환자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건강정보 채널 쿠키건강TV는 효과적인 당뇨 관리법을 소개하는 기획 프로그램 ‘당 편한 세상’을 통해 당뇨 환자들의 실제 치료 경험을 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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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의료원 황대용 의료원장, 유광하 병원장 유임
황대용 건국대학교의료원장과 유광하 건국대학교병원장이 연임한다. 건국대의료원은 1일 황대용 의료원장과 유광하 병원장이 지난 임기에 이어 새롭게 업무를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제1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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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백혈병 환자 남은 암세포에 따른 맞춤형 치료, 생존율 4배 높여
소아백혈병 환자의 미세잔존질환 수치에 맞춰 치료 강도를 조정했을 때 생존율이 4배 이상 올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혜리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교수팀은 지난 10년간 소아급성림프모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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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일본·싱가포르·이탈리아 등 해외 병원과 MOU 체결
연세사랑병원이 해외 유명 대학병원들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8월 29일 오후 2시 별관 6층 대회회실에서 일본 오사카 대학(University of Osaka), 싱가포르 국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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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는 의료대란…해결 못한 숙제는 그대로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학교와 병원을 떠났던 의대생과 전공의가 돌아오며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진 의료대란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하지만 늘어난 의대생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 확보, 지역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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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8주째 지속…“개학 등 영향 모니터링해야”
질병관리청은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8주 연속 증가하며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2025년 33주차(8월 10일~16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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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노조, 총파업 예고…“정부, 9월 17일까지 답하라”
국립대학교병원 노동조합들이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권 강화 등을 요구하며 정부가 오는 9월 17일까지 답하지 않으면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발표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5개 국립대병원 노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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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병상 늘려라”…바뀐 심사 기준에 분주한 상급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들이 정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따라 병상 재편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상급종합병원 지정체계 개편안은 병원들의 목표 달성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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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대란 영향에…작년 응급실 방문환자 50% 이상 급감
지난해 응급실 환자가 전년보다 절반 이상 줄고, 대신 중증 환자 비율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28일 ‘2024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공개했다. 통계는 전국 23개 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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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민창기 교수
제36대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가 임명됐다. 보직 임기는 2025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신임 민창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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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한미약품, 의료 빅데이터 기술협력 MOU 체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한미약품이 27일 ‘의료 빅데이터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의료 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 공동연구, 국책·민간 연구과제 연계를 중심으로 협력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