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은 기자가 쓴 기사

정부, 농협 ‘인적분할’ 카드 만지작…2차 개혁안 ‘속도’
정부와 농협개혁추진단이 인적분할을 포함한 농협 지배구조 개편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과도하게 집중된 농협중앙회의 권한을 분산하고, 도농 간 격차 해소와 조합원 제도 혁신 등을 담은 2차 농협 개혁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개혁추진단은 △중앙회 지배구조 개편 △농협의 경제사업 활성화 △조합·조합원 제도 혁신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한 2차 개혁안의 방향성을 공개했다. 2차 개혁안은 오는 7~8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핵심은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경제사업 인적분할 가능성이다. 김기...

가계대출 관리 주문에…인뱅 3사 신용대출 조이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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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명운 걸렸다” 150조 국민성장펀드 시동…추진 방안 논의
정부가 향후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의 가동을 앞두고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관계부처 및 정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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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스타트업-금융권 우수 협업 시상…‘생산적 금융’ 박차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31일 스타트업과 금융기관 간 우수 협업 사례로 선정된 기업에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해 금융권이 벤처·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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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금리 인하 사이클 막바지…이자이익 개선세 이어간다”
iM금융그룹은 금리 인하 사이클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보고, 이자이익이 내년에도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천병규 iM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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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금융이 지역 혁신성장 뒷받침해야”…생산적 금융 강조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역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을 금융이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의 무게중심을 부동산에서 첨단·벤처기업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이다. 권 부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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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80조 생산적 금융 본격 시동…임종룡 “건전성 확보 중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8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 금융 추진을 위해 자본 안전성과 건전성 확보를 당부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1차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