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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H 직원 1명이 700채 맡는다…“공공임대 관리 부실로 노후화 가속”](/data/kuk/image/2025/10/10/kuk20251010000226.460x260.0.jpg)
[단독]LH 직원 1명이 700채 맡는다…“공공임대 관리 부실로 노후화 가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 수가 지난 5년간 10만호 넘게 늘었지만, 이를 관리하는 인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인력 부족이 공공임대주택의 공실률 급증과 노후화 문제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된다. 14일 쿠키뉴스가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LH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LH 지역본부 인력 1명이 담당하는 건설·매입임대주택은 평균 751호에 달했다. 이는 2021년(660호) 대비 1인당 91호(13.8%)씩 부담이 늘어난 수치다. LH가 관리하는 건설임대주택은 2021년 90만7924...
![[단독] ‘연이은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 포기](/data/kuk/image/2025/08/13/kuk20250813000314.460x260.0.jpg)
[단독] ‘연이은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 포기
![[단독] 고령자복지주택 8천호 공급...매입형 ‘수도권’ 건설형 ‘지방’](/data/kuk/image/2025/08/11/kuk20250811000466.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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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감원, 코인원 ‘닐리온 사태’ 들여다본다
금융감독원이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에서 발생한 ‘닐리온(NIL) 매도 중단 사태’를 들여다보고 있다. 26일 쿠키뉴스 취재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코인원에서 발생한 알트코인 닐리온의 가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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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사비 빠진 입찰 공고문…장위15구역, 시공자 선정 ‘적신호’
서울시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문에서 예정 공사비가 누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할 구청인 성북구청도 공사비가 누락된 입찰 공고문을 검토 회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뒤늦게 조합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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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복지부 키 맞춘 서울시, 항목 줄어든 ‘임신 준비 지원사업’
지난해 신청 폭증으로 조기 소진 사태까지 벌어졌던 서울시의 가임기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이 올해 폐지됐다. 보건복지부의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다. 그러나 기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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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통폐합 논란’ 교보증권 노조, 19일 대표이사 만난다
교보증권 노동조합이 내일(19일) 박봉권 대표이사를 만나 지점 통폐합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18일 쿠키뉴스 취재에 따르면 교보증권 노조는 19일 오후 3시 박봉권 대표이사와 지점 통폐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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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버스정류소 흉내’ 스마트쉼터…서울시·자치구, 안전 놓친 엇박자 행정
서울시 자치구들이 버스정류소 인근에 ‘스마트쉼터’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스마트쉼터는 보행자, 대중교통 이용객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설치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관련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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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판 쏟아졌던 ‘서울팅’, 3일 만에 558명 몰려…경쟁률 5:1
지난해 서울시가 추진하려다 비판 여론에 무산됐던 청년 만남 주선, 이른바 ‘서울팅’이 민간 손을 잡고 다시 추진되는 모양새다. 민간 후원 100%로 추진되는 ‘설렘, 인(in) 한강’ 행사가 다음 달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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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침수 취약’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가장 많은 지역은 ‘동작구’
서울 시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중 서울 동작구가 침수 취약 위험 단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천구, 서초구, 강남구도 10단지 이상 침수에 취약했다. 서울시는 해당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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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일에 한번 꼴 법정 선 서울시교육청, 10년간 소송 800건에 31억 지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0년 동안 800여건의 소송에 휘말린 것을 드러났다. 5일에 한번 꼴로, 거의 매주 한번 이상 법정에 선 셈이다. 소송비용으로 지출한 예산도 31억원에 달했다. 시교육청의 잇따른 패소 소식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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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침수위기 반지하 매입한다던 서울시…실적·예산 '반토막'
최근 기후변화로 기록적 폭우 등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침수 위기’를 겪는 반지하 주택의 멸실 사업은 지지부진하다. 서울시는 점진적으로 반지하를 퇴출하겠다며 2022년 ‘반지하 주택 매입&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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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억여원 들여 임시 공간 관리…서울교육청, 폐교 활용안 안갯속
서울 도심 폐교 6곳의 시설 관리에 혈세 1억여원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교 자산에 대한 계획 수립부터 최종 개관까지 5~10년가량 걸린다. 폐교 절반은 주민이 아닌 서울시교육청 산하 부서, 노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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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헌재 소원’ 지금 청구해도 800일 넘어야 결론 [2024 국감]
헌법재판소가 사건 접수일로부터 180일 이내 종국결정을 선고해야 한다는 법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늦으면 효력이 상실되지 않는 훈시적 규정이긴 하지만, 장기 미제 사건들이 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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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NS 꼬임 넘어갔나…필리핀 가사관리사 2명 연락두절
서울시와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 중 2명이 숙소에서 무단이탈한 것으로 확인됐다.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이 이탈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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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빚 돌려막기’ 다중채무자 청년·노인층서 ‘급증’…연체율도 증가
코로나19 이후 장기화하는 경제 침체로 인해 올해 3곳 이상의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450만 명에 달하는 다중채무자 중 절반 가까이가 청년·노인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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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추1 재개발 올스톱…공사비 협상 난항
인천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 물가변동을 반영한 시공사의 공사비 증액 요구를 조합이 거절하면서다. 조합은 가구당 2억원에 가까운 분담금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시공사는 노무비와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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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종도 한신더휴A41, 사전청약 취소…올해만 6번째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민간 사전청약 취소 단지가 발생했다. 사전청약이 본청약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사업이 취소된 사례는 올해만 6번째다. 본청약 지연이 지속되며 취소 단지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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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퀴어 축제 참여한 금융지주 계열사…“회사 동의 없었다”
KB라이프파트너스 소속 보험설계사들이 퀴어퍼레이드에 회사 이름을 내걸고 참여해 상품을 홍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성소수자 관련 마케팅이 자칫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자 사측은 &ldq...


